먼저     장 계은 목사님 !       박사 학위 받으신것
  
                      " 진심으로  축하드림니다. "

그동안  몇 년을  박사 코스   공부하시랴..  목회 하시랴 ..  말씀은  없으셨지만
그러나   얼마나   내심  수고   햐섰는지요?

전에는   만나   뵐때마다   늙으신  학생  공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고   농담도  하고  하면   어색스럽게   웃음으로   넘기시고   하시던  목사님 !!

그러나   이제는   막바지  요  근래에   와서는   목사님께서  너무너무  힘드셨읍니다.
온  교인이  한것은  없지만   부 목사님과  두  전도사님께서  번갈아  가시며  
설교도  도와  주시고  ..   우리  교인들은   보스톤  쪽으로  대고  숨도  크게  쉬지  
못했읍니다 ...    그  입김에  목사님  보시는   원고지가  날아 갈까봐...?

  우리  교회  한  집사님은  지금  큰  고민에  빠졌읍니다  ( 그  한분만이  아니지만 )

물론   교회는  하나님  믿고  오지만   그러나  자기는   또한  장목사님 말씀과  
성푼이  좋아서   우리  교회에  나오는데..
만약  목사님이  박사님이  되시면   크게  되셔서   다른  곳으로  가시면   어쩌나  하고
고민이  태산이랍니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  하시라고   했읍니다.  
물론  자기도  열심히  목사님  박사  학위  따시라고   기도는  하지만   그 뒤가  문제라는 거지요.

그래   그렇게  기도 하시면  않되지요...  박사  시험에  떨어지라고  기도  하셔야지요
그래야  더  공부 하시기  위해  계속  게시지  않겠느냐고...

     목사님은    박사 코스를  향하여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시고    
   또   우리 는   열심히  합심해서   밤낮  가리지  않고   기도  하고 .....    

           "부디  박사 시험에  떨어지게  해주십시요   하고 ....?"

    그러나   저희들의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결국  하나님꼐서  저희들의  기도는  들어 주시지 않고
목사님의  손을  들어주고  말았읍니다.

그래도  좋은것은   우리교회도  이제   박사 목사님을  모셨다는것이  어깨에  힘이가고  기분  좋씁니다.
목사님  한분의  수고로   우리  교회  전체가  이렇게   좋으니    
몇 년동안   수고 하신  보람의  결실을  크게  맺은것   아닐 까요?

늙은   학생님 !     이제는  장  박사님 !  하고   명칭을   바궈야 겠읍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이제는  큰  대자로   마음놓고   팔   벌리고  마음 편히  주무시기  바람니다.

              다시한번   ........  축하  드림니다.